[EarlGrid] 브랜딩·네이밍 에이전시 실무자 사용자 스터디 참여자 모집
Tasks
EarlGrid Inc. · USER STUDY
[EarlGrid] 브랜딩·네이밍 에이전시 실무자 사용자 스터디 참여자 모집
EarlGrid Inc.(얼그리드)는 브랜드 네임과 제품명이 다른 언어권으로 건너갈 때 발생하는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브랜딩·네이밍 에이전시에서 이름을 만들고 검토해 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사용자 스터디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용자 스터디는 프로덕트 개발을 위해 해당 프로덕트의 예상 사용자들의 업무에서 job-to-be-done(완수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각 단계에서 어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는지 페인포인트를 이해하기 위한 시장 조사 방법 중 하나입니다.
얼그리드는 AI가 브랜드 네임이나 제품명과 같은 이름을 정확히 알아듣고 이해하도록 이름(named entities) 데이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번 사용자 스터디에서는 이름이 다른 언어와 문화 및 문자 체계로 건너갈 때 현장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무자에게 직접 듣고자 합니다. 나누어 주신 경험은 브랜드나 제품 이름의 현지화와 관련된 업무 중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향키가 됩니다.
한눈에 보기
| 방식 | 화상 인터뷰 *필요 시 추가 인터뷰를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
| 소요 시간 | 회당 약 50분 |
| 언어 | 한국어 또는 영어(선택 가능) |
| 일정 | 선정 안내 후 이메일로 인터뷰 일정 조율 |
| 사례 | 경력에 따라 회당 5~10만 원 *기타소득세 원천징수 후 인터뷰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입금. 희망 시 상품권 수령 선택 가능 |
Requirements
이런 분을 찾습니다
다음 네 프로필 중 하나에 해당하는 분을 찾습니다.
| 01 | 네이밍 프로젝트 리드 해외 시장에 쓸 브랜드 네임이나 제품명 후보를 만들고 최종안으로 좁히는 과정을 끌고 가 보신 분 |
| 02 | 버벌 아이덴티티·브랜드 전략 담당 기존 이름을 다른 언어권에 맞춰 조정해 보신 분 |
| 03 | 네임 스크리닝·검증 담당 이름 후보의 발음, 의미, 상표 등록가능성 및 유사 리스크 확인하는 일을 맡으신 분 |
| 04 | 1인 에이전시·독립 컨설턴트 기획부터 검증까지 혼자 맡아 해외용 이름을 만들어 보신 분 |
선발 기준에 대한 안내
직급이나 회사 규모가 아니라 실무 경험을 기준으로 선발합니다. 4가지 프로필 중 하나에만 해당하셔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사 인하우스 브랜드팀, 로고와 비주얼 아이덴티티나 패키지 디자인만 담당하신 분, 광고 캠페인 집행만 경험하신 분은 이번 스터디 대상이 아닙니다.
질문 주제
인터뷰에서는 다음 주제를 다룹니다.
- 해외에서 쓸 이름 후보를 발음과 의미, 연상 측면에서 확인하는 과정
- 현지 원어민 검수를 구하는 방법, 검수가 어려운 언어를 만났을 때의 처리
- 창작과 언어 검수, 상표 가용성 확인의 순서와 그 순서가 어긋났을 때 벌어지는 일
- 클라이언트가 제안을 뒤집거나 다른 이름을 택했을 때의 상황
- 납품 이후 그 이름이 현지에서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답변 범위에 대한 안내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내용은 공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청 방법
| STEP 1 | 신청하기 신청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
| STEP 2 | 선정 안내 선정된 분께 이메일로 연락드려 화상 인터뷰 일정을 조율합니다. |
| STEP 3 | 화상 인터뷰 약 50분간 진행합니다. 인터뷰 내용에 따라 추가로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진행 시 회차마다 사례를 지급합니다. |
| STEP 4 | 사례 지급 인터뷰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
사례 지급 조건
인터뷰가 다음을 모두 충족하면 사례를 지급합니다.
- 예정된 일정에 인터뷰에 참여했음
- 본인이 직접 겪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답변했음
인터뷰 내용에 확인이 필요하면 이메일이나 전화로 여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급은 회신을 받은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이루어지며, 확인 절차를 포함해 인터뷰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10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확인 요청을 보낸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안에 회신이 없거나, 본인이 아닌 사람이 참여했거나 질문과 무관한 답변으로 일관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례 금액과 지급에 필요한 정보는 선정 안내 시 함께 알려 드립니다.
화상 인터뷰 회당 약 50분 · 회당 5~10만 원 · 한국어 또는 영어
문의 hello@earlgrid.ai |
자주 묻는 질문
| Q1 | 인터뷰 내용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인터뷰에서 나눈 이야기는 얼그리드의 프로덕트 개발과 내부 분석에만 사용합니다. 참여자의 성명과 소속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하실 수 있는 범위에서 말씀해 주세요. 미공개 사안이나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내용은 공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Q2 | 인터뷰 일정을 바꿔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조정해 드릴 수 있습니다. |
| Q3 | 2차 인터뷰는 필수인가요? 1차 인터뷰만으로 종료될 수 있으나, 더 여쭐 내용이 있으면 추가 인터뷰를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
| Q4 | 화상 인터뷰를 녹화하나요? 영상 녹화는 선택 사항이지만, 음성 녹취에는 동의해 주셔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녹취 파일은 얼그리드가 관리하며, 인터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파기합니다. 얼그리드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범위에서 화상 회의와 저장 서비스 등 외부 도구를 이용할 수 있고, 법령에 따라 제공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릅니다. |
EarlGrid 소개
| EarlGrid Inc.(얼그리드)는 이름들의 다국어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대한민국 부산에 아시아 허브를 둔 글로벌 팀입니다. 얼그리드 팀은 AI가 이름을 정확히 듣고 바로 찾아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름의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을 합니다. 이름(고유명)은 언어 소통에서 다른 어휘보다 더 의미 있는 정보를 줄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얼그리드는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기업이에요”라는 말에서 ‘얼그리드’나 ‘캘리포니아’가 전달하는 정보력은 ‘탄생한’이나 ‘기업’이라는 단어보다 또렷합니다. “그 사람 <기생충> 영화에 나와요”라는 발화에서도 ‘<기생충>’이라는 영화 제목은 그 고유한 지시체를 가리키는 선명한 정보력 때문에 ‘그 사람,’ ‘영화,’ ‘나와요’ 이상의 정보 값을 지닙니다. 이름(고유명)에는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이나 제품 이름부터 노래나 영화·드라마·게임의 제목은 물론이고, 인명, 지명, 기관명, 회사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형태의 이름들이 있습니다. 이 이름들은 언어 소통에서 핵심 정보를 전달합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정보 전달을 하는 이름들을 AI는 잘 인식하지 못하고, 오류를 많이 냅니다. 이름이 희소하고 특이할수록 AI는 더 못 알아봅니다. 이름은 본질적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정 대상을(개체) 가리키도록 불러주는 말이니까 특이해야 하는데, 바로 그 특이한 본질 때문에 AI의 학습 데이터 패턴을 벗어나는 이름들을 AI가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AI의 고질적인 이름 인식 오류를 해결하고자 끈질긴 집념을 가진 한 창업자가 20년 동안 머신 모델과 AI를 관찰한 끝에, 인생 회사로 만든 팀이 얼그리드입니다. 얼그리드 팀은 언어학, 음성 AI, 콘텐츠 인텔리전스라는 3개 영역을 관통하는 지점에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 걸어가고 있는, 다국어 개체명 데이터베이스 회사입니다. |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Information
Apply
1. 신청하기: 신청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선호하는 인터뷰 방식과 언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 선정 안내: 선정된 분께 일정 예약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3. 인터뷰: 선택해 주신 방식으로 50분간 인터뷰합니다.
한글 이력서(각종 증빙 서류는 선발된 분에 한해 추후 제출)
The Others
Company
EarlGrid Inc. is a global keyword knowledge graph company, founded by Hwajung Sophia Lee. We build the data infrastructure that teaches AI systems to hear, find, and understand keywords at scale. Our core focus is the discovery layer for the things that matter most in content: brand names, media titles, artist names, and the language of entertainment. We operate at the intersection of linguistics, speech AI, and content intelligence. We are being born in June 2026, quite literally, and we envision a future built with international partners across media, entertainment, and technology.
- 해외용 브랜드 네임·제품명 후보 생성 및 최종안 선정 경험 공유
- 이름 후보 발음·의미·연상 검토 과정 공유
- 현지 원어민 검수 및 언어 검수 대응 경험 공유
- 상표 가용성 확인 및 유사 리스크 검토 경험 공유
- 클라이언트 제안 변경 및 납품 후 현지 반응 사례 공유
- ✓브랜딩·네이밍 에이전시 실무 경험
- ✓다음 4가지 프로필 중 1개 이상 해당 경험
- ✓해외 시장용 이름 기획·검토·검증 관련 직접 경험
- ✓구체적 실무 사례 중심 답변 가능
- ★네이밍 프로젝트 리드 경험
- ★버벌 아이덴티티·브랜드 전략 담당 경험
- ★네임 스크리닝·검증 담당 경험
- ★1인 에이전시·독립 컨설턴트 경험
본 정보는 개인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외국기업취업전문사이트 피플앤잡에서 수집한 정보이며, 채용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피플앤잡의 동의 및 허락 없이는 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